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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아쉬운것은지나간 것에 대해 아쉬움보다 내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한 것이며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힘이 들 때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는 친구가 한명이라도 내곁에 있어주었다면 후회 없는 인생중에 한해였다고 스스로 위로하며 최선을
    다한 내자신을 더사랑하면서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말고 반성으로 후회의 깨달음이 행복으로
    피어나서 내자신과 모든것을 사랑하듯 인생을 살 것입니다.
    몇일 남지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는 보람된주말 맞이 하시기 바람니다.^^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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