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날씨이지만 조석으로는 쌀쌀헌 기온에 감기 조심 하세요.늘 자신이 모자람은 깨닫지 못하고 남을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찢기는 시련을 안고 살아가는 이세상과의 인연에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나의 마음 둑을 없애면 이세상은 아름다운 푸른 물결처럼 흘러내려 갈것입니다 펀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8.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