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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구름사이로 살포시 비춰지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새삼 지나온 내 자리를 돌아보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어느새 채워져 있어
비워 두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
오늘도 마음으로 부르고
또 가슴으로 찾고
눈은 이곳저곳을 찿아헤맨다
되돌아 보면 아득하기만 한데....
삶의 여유를 가지시구 잠시 뒤돌아보는
아름다운 시간되시구 행복의하루되시길,,,,^)^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9.08.21 -
답글 휴~~~
지기님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사하시는데
잊어서는 안될 카페죠,,
시간되면 들려봅니다,,,작성자 법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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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렇게 오랜동안 우리 카페를 지켜주신 은혜로 새롭게 시작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신장현/카페지기 작성시간 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