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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하며 어릴때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그때도 살포시
    저의 집은 우풍이 심한 집이어서 여름이면 빗물이 방안에
    내렸으며 특별히 겨울이면 이불을 덮지 않으면 엄동설한에
    凍死될 위기에 처해 이불을 잘 덮고 주무셔야 하지만 제가 이
    삼일이 멀다하여 규칙적으로 많이 일어날때는 다섯번 네번 세번
    두번 한번을 그것도 10여년을 계산하여 본바 700번에서 800번 정도
    일어나 가족들에게 이불을 덮어 주고 나면 그때 제가 이불을 텊어 볼려고
    하였으나 그때 이불을 덮지 못하고 凍死되는줄 알았으나 그때 저의 마음은
    가족들께서 이불을 잘 덮고 침수에 잘 주무시는 것을 因하여 이 추위를 견딜 수 있었습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19.11.16
  • 답글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오늘도 살포시 올린 게시물에 댓글 달아 주시니 십분 더 고맙고 감사합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1.16
  • 답글 그 포근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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