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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하며 지금도 몸이 아프며
    서울교에서 여의도환승센터까지
    가면서 쓰레기를 수거할 수 밖에 없으며
    "易地思之"의 마음과 "懺悔"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십분 더 이해하여 주시며 십분 더 고맙고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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