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며 매주 수요일이면 서울특별시내 있는 쓰레기를 수거할 수 밖에 없으며 지금도 몸이 아프지만 그리 크게 근심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수 밖에 없으며 이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도 사람이며 줍는 이 불초소생인 소자도 전에도 오늘도 살포시 사람이기 때문에 "懺悔"하면서 수거 곧 주울 수 밖에 없으며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 곧 정신이 있습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