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며 어제도 몸이 아플 수 밖에 없으며 어제도 서울특별시내에서 쓰레기를 수거 곧 주울 수 밖에 없으며 이 쓰레기를 버린 사람 곧 장본인은 이 불초소생인이라고 생각하며 "懺悔"하면서 주울 수 밖에 없으며 조금 전에 영등포구청역 5번출구 앞에 전동보드를 타고 5번 출구 앞으로 가던 분께서 넘어진 것을 보자 마자 그때 저는 아프지 않냐고 걱정할 수 밖에 없으며 오늘도 영등포구민회관 바로 옆에↔ 유료 주차장 옆에 휀스가 쳐져 있는 곳에 옆에 두 분께서 캔커피를 마시고 있는 것을 보고 제가 가지고 다니는 비닐봉지에는 비닐봉지가 있어서 담을 수 밖에 없으며 주변에도 쓰레기 중에 과자봉지와 담배잎이 있어서 비닐봉지에 담을 수 밖에 없으며 다른 분들은 이 쓰레기를 버린 장본인들을 용서할 수 없어도 이 불초소생인 소자는 늘 언제나 항상 용서할 수 있으며 사자성어 "易地思之"의 마음 정신을 가지고 생활 곧 삶을 살 것입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