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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하며 지금은 광주광역시내 지금도 몸이 아프지만 몸이 아프지 않으면 전국 여행 중에 수 많은 쓰레기를 수거 곧 주울 수 없다고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을 이 세상에 살아 가는 수 많은 사람들께서 욕하여도 이 불초소생인 소자는 전에 고창군에는 유명한 절 천년고찰인 선운사입구 선운산 옆 산에 쓰레기를 수거하고 내려 오니 어느 분의 할머님께서 산에 쓰레기를 버린 분들을 욕하냐고 물어서 그 분들도 사람 이 불초소생인 소자도 사람이어서 그 분들에게 욕하는 것은 이 불초소생인 소자에게 욕하는 것도 이야기하니 참 양반이라고 칭찬해 주었으며 저는 칭찬 받을 爲人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광주광역시내에서도 쓰레기 수거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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