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며 어제는 광주에서 출발하여 서울에 오기 전에 광주광역시내 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할 수 밖에 없어서 조금이라도 주울 수 밖에 없으며 마음이 늘 언제나 항상 행복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