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며 지금도 서울특별시내 어제도 서울특별시내 어제나 오늘도 이 밤의 끝을 잡았으며 시내에서 쓰레기를 수거할 수 밖에 없으며 이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 욕을하여도 이 불초소생인 소자는 늘 언제나 항상 용서하며 마음으로 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직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이 있으며 "懺悔"하면서 주울 수 밖에 없습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