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며 조금 전에 합정역에서 전 경의선을 없애고 숲길을 만들어 입구까지 가면서 쓰레기 수거 그것도 무릎까지 오는 비닐봉지에 가득히 주어서 도로가 쓰레기통 옆에 놔둘 수 밖에 없으며 수 많은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을 다른 분들께서는 용서하지 않거나 욕할지라도 이 불초소생인 소자는 늘 언제나 항상 영원히 욕할 수 없으며 용서할 수 있습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