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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하며 8월 21일 토요일 24시
    자정 되기 전에 강원도 강릉시내
    강릉고속시외버스터미널 근처 도로에
    있는 투명 흰 비닐봉지와 스치로플을 주울
    수 밖에 없으며 양(량)은 무릎 절반 정도 투명
    흰 비닐봉지 가득히 주울 수 밖에 없는 것은 마음은
    이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도 사람이며 줍는
    이 불초소생인 소자도 전에도 오늘도 사람이기 때문에
    "懺悔" 하면서 주울 수 밖에 없으며 오직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 곧 정신이 있어서 주울 수 밖에 없는 고로 마음이 행복할 수 밖에
    없으며 전에 몇 년 전에 경남 통합 창원시 주남저수지 옆에는 남사르박물관이
    있어서 바로 가까이에는 버스 정류소가 있으며 거기에서부터 시작하여 주변에
    있는 수 많은 쓰레기를 주었으며 거기에서도 나중에는 남사르에 등록이 되기를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지금도 바라고 있어서 요전에 직접 주남저수지 사무소에 직접
    전화하였으며 B 주남저수지 저수지 별점 4.0 8건 리뷰 88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101번길 26 (지번) 동읍 월잠리 055-225-2798 상세보기 홈페이지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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