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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하며 어제 곧
    시조탄강 1129년 8월 29일
    일요일에는 강원도 강릉시내 솔올
    공연장내 및 주변에 있는 수 많은 쓰레기를
    주우면서 버린 분이라고 말하는 이는 지금 곧 昨今의
    시간까지 단 한 명이라고 생각하며 버린 분 곧 장본인들을
    다른 사람들은 한 분도 없이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유일(유일무이)
    하다고 생각하며 마음에는 오직 "懺悔"하면서 줍고 오직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 곧 정신이 투철하다는 것을 십분 이해하여 주시면 십분 더 고맙고 감사할 수 밖에
    없으며 가을장마가 길어 비 피해 및 코로나-19(일구) 조심하시기를 祈願 念願 祝願합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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