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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하며 지금 곧 昨今의 시간까지
이 밤의 끝을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살아
온 삶 곧 생활 중에는 오직 절반 이상을 이 밤의
끝을 잡았으며 보통 사람이며 이 밤의 끝을 잠도 자지
않고 지금까지도 잡을 자지 않으면 도저히 참을 수 없지만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견딜 수 있는 것은 저 자신도 저의 몸의
특성을 도저히 알 수 없으며 면목역 출입구 중에 공원이 있어서
공원에 있는 쓰레기를 저의 허리까지 오는 비닐 한 봉지 가득히 주어서
비닐봉지가 있는 곳에 놔둘 수 밖에 없으니 이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도
사람이며 줍는 이 불초소생인 소자도 전에도 오늘도 살포시 사람이어서 "懺悔"하면서
주우며 오직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마음이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