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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느 곳이든 맨손으로 쓰레기를 줍다가 특별히 여름에는 뱀에게 물릴 수 있지만 조물주께서 뱀들에게 좋은 일 하는 산행봉사원의 손을 물지 말라고 어명한 것처럼 십오년 가까이 수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으며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나중에는 남북통일기원기념으로 略 1,100km나 1,200km를 도보할 수 밖에 없으며 도보하는 중에는 눈을 단 한 번도 감지 않을 것이며 강릉에서 서울 광화문에 도착하기 전에 수 많은 쓰레기 수거 조만간에는 북한으로 부터 좋은 소식이 오도록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부단한 노력할 것입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