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며 어제는 비가 오는 중에도 서울특별시 송파구내 올림픽공원에서도 쓰레기를 수거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저의 허리까지 오는 비닐봉지 한 봉지 가득히 주울 수 밖에 없습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