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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하며 16시 정도에 서대문역에서
    GS칼텍스 홍제동 주유소까지 가면서
    쓰레기를 수거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발생할 수 밖에 없으며 전에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쓰레기를 버린 장본인 같은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懺悔"할 수 밖에 없으며 오직 마음은 "易地思之"의 마음 곧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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