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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하며 전에 어느 곳인지 알 수 없으나
지명 중에 남녀 공용 화장실에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먼저 도착하였으나 바로 뒤에 도착한 여자
곧 여성분을 생각하니 제가 먼저 화장실에 들어 가면
여자분께서 실례를 범할 수 있어서 그때 저는 말이 아닌
손으로 먼저 들어 가라고 손짓하니 이 불초소생인 소자에게
감사하다고 이야기한 후 먼저 들어가서 볼일 본 후 집에 가실때
잘 살펴 가라고 저는 이야기 하였으니 이 불초소생인 소자의 마음이
행복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이를 두고 "易地思之"의 마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 ... .. . 작성자 산행봉사원 작성시간 2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