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며 어느 곳에는 수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잘난 것을 자랑하지만 어느 한 사람 곧 오직 한 사람만 자기 자신의 못난점을 자랑하며 그 사람은 어느 누구와 마음에 합한자라고 칭찬을 받음 昨今 의 시간에는 강원도 강릉시내 어제는 강릉바우길 걸으며 수 많은 쓰레기 수거 풍경 인증샷들도 찍으며 접도구역이 넘어진 것을 보았으며 내일 아침에는 강릉 산림청에 연락하여 바로 박아라고 전화할 것이며 산에 기타등등 쓰레기는 강릉시청에 내일 전화할 것입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29
출석하며 나중에는 산행 중에 장장 20KM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며 긴 거리를 산행하면 다리에 쥐가 날 수 밖에 없으며 그곳은 설악산국립공원 백담분소 백담사입구가 들머리 12.9km 떨어진 대청봉(1,708m)찍고 대청봉에서 8.7km 떨어진 한계령휴게소까지 가면서 쓰레기 수거 들머리인 백담사입구에서 인증샷들과 제일봉인 대청봉에서는 인증샷들과 동영상들을 찍을 수 밖에 없으며 설억산국립공원 백담분소 주변에는 우리나라에 오직 한곳 용대리 황태덕장 有 다음날에는 들머리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있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이 들머리 거기에서도 인증샷들 찍으며 수 많은 쓰레기 설악동에서 대청봉까지 거리는 略 11km 대청봉에서 오색매표소까지 거리는 略 5km 통합 거리는 略 16km이기 때문에 전날에 설악동입구에서는 인증샷들을 찍을 수 밖에 없으며 백담사입구에서는 새벽 06시 출발 설악동 들머리에서는 오전 03 전에는 랜턴을 가지고 가서 인증샷들 찍음 거기는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국립공원에 있는 반달 가슴곰 거기에서는 있어서 조심할 수 밖에 없으며 조심해야하며 좋은 일들도 많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28
출석하며 昨今의 시간에는 강원도 속초시내 아침에는 강원도 강릉시내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은 강릉바우길 입구에서 인증샷들을 찍을 수 밖에 없으며 바우라는 말은 바위라고 부를 수 밖에 없으며 풍경 인증샷들도 찍을 수 밖에 없어서 늘 언제나 항상 평안할 수 밖에 없으며 행복할 수 밖에 없으며 매주 토요일은 (사단법인) 강릉바우길에서는 대표가 있으며 바우길카페도 있으며 저는 올릴 수 없으며 그래도 마음은 행복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걸으며 바우길 표지판이 떨어져 있으며 솔선수범하여 원위치로 올려 놓아라고 이야기할 수 밖에 없으며 수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이유는 오직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 곧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이 많은 쓰레기를 버린 장본인이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라고 생각하며 마음에는 "懺悔"하면서 수거 곧 주울 수 밖에 없습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27
출석하며 昨今의 시간에는 강원도 속초시내 오전 06시에는 우등버스타고 서울특별시내가 집이어서 매주 수요일에는 서울특별시내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도 사람이며 줍는 곧 수거하는 이 불초소생인 소자도 사람이어서 "易地思之"의 마음 곧 정신이 있으며 마음에는 오직 "懺悔"하면서 주울 수 밖에 없는 것 곧 수거할 수 밖에 없으며 밖에 날씨에는 비가 온다면 댁내 가족 친지 분들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고로 마음이 아플 수 밖에 없으며 전에도 오늘도 살포시 코로나-19(일구)와 깊은 교제나 사귐이나 타협이나 협상이라도 하는 일이 없이 平安하시기를 바라며 마음으로 늘 언제나 항상 바라는 것은 맛아 맛점 맛저 곧 수라도 잘 드시기를 바라며 코로나-19(일구) 확진자나 崩御하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랄 수 밖에 없어서 이 불초소생인 소자는 어느 곳에서 생명에 위험이 있다면 저 자신이 죽는 한 이 있어도 천지만물("THE ALL THINGS")보다도 더 귀한 한 생명을 獻身하여 살릴 것이며 수 많은 분들에게 平安을 전해줄 수 밖에 없다고 전에도 오늘도 살포시 祈願 念願 祝願할 수 밖에 없으며 이 上疏文을 올립니다.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25
출석하며 8월 21일 토요일 24시 자정 되기 전에 강원도 강릉시내 강릉고속시외버스터미널 근처 도로에 있는 투명 흰 비닐봉지와 스치로플을 주울 수 밖에 없으며 양(량)은 무릎 절반 정도 투명 흰 비닐봉지 가득히 주울 수 밖에 없는 것은 마음은 이 쓰레기를 버린 분들 곧 장본인들도 사람이며 줍는 이 불초소생인 소자도 전에도 오늘도 사람이기 때문에 "懺悔" 하면서 주울 수 밖에 없으며 오직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 곧 정신이 있어서 주울 수 밖에 없는 고로 마음이 행복할 수 밖에 없으며 전에 몇 년 전에 경남 통합 창원시 주남저수지 옆에는 남사르박물관이 있어서 바로 가까이에는 버스 정류소가 있으며 거기에서부터 시작하여 주변에 있는 수 많은 쓰레기를 주었으며 거기에서도 나중에는 남사르에 등록이 되기를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지금도 바라고 있어서 요전에 직접 주남저수지 사무소에 직접 전화하였으며 B 주남저수지 저수지 별점 4.0 8건 리뷰 88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101번길 26 (지번) 동읍 월잠리 055-225-2798 상세보기 홈페이지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23
출석하며 어제는 2021년 8월 21일 토요일 강원도 강릉시 바우길 16구간 코스 약 10~11KM 걸으며 쓰레기 수거하면서 풍경 인증샷들도 찍을 수 밖에 없으며 수 많은 쓰레기를 버린 장본인이 이 불초소생인 소자라고 하기 때문에 마음에는 "易地思之"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오직 마음으로 "懺悔"하면서 주울 수 밖에 없습니다. .. ... ... .. .작성자산행봉사원작성시간21.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