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늦게부터 지리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는 집에 머물면서 이렇게 여유를 부리고 있네요.
열흘 가까히 카페활동도 블로그 활동도 그리고 카톡이나 메시지 하는 여유를 갖지 못했습니다. 좀 바쁘긴 했지만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잠시 흐트러졌던 리듬이 마음의 여유를 빼앗아 가 버린듯 합니다. 그래서 습관과 버릇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또한 모든 것은 영원한게 없다는 이야기를 절감하고 있답니다.
밤으로 이어지는 휴일! 남은 시간도 더 고운 시간 되시고 좋은 아침으로 힘찬 한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작성자푸른하늘/김기우/광양작성시간1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