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퇴근하자 마자 광양 백운산에 있는 회사 수련원엘 몇가족과 같이 다녀 왔습니다. 가는 길에 곱창전골로 저녁도 먹고 곁들인 막걸리 몇잔과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침식사를 하고 근처에서 있는 회사 팀파워 활동에 동참을 했지요. 광양 옥룡사지 둘레길을 약 3시간에 걸쳐 걸었습니다. 오르는 가파른 길도 몇개 나와서 조금은 힘들기도 했지만 한바탕 땀을 빼고나니 기분은 아주 좋았답니다. 점심을 먹고 돌아오니 오후 2시 다시금 머리 벌초를 하고 오니 5시 7시경에 휴대폰 사업공부를 하고나니 어느새 밤이 깊어 버리네요.
가을이 무르익어 갑니다. 내일도 멋스런 가을 시간 되세요.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