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찌푸린 하늘 방금이래도.,,,!! 함께하는 나의 가족 가까이 앉아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이 가족입니다 그래서 식구(食口)입니다. 이때 먹는 것은 단순한 음식이 아닙니다. 정성을 먹고, 사랑과 화목을 나누는 것입니다. 밥상머리에 앉아 맵니 짜니 투덜대는 것은, 음식을 마음으로 먹지 않고 혀끝으로만 먹는 까닭입니다 복(福)은 음식먹는 자리에 있습니다 . 늘~ 가족사랑 있지마시구,,,,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법안작성시간14.06.05
모든 일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습니다. 무엇이 자기 마음의 주인인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만족감 내 마음의 주인 노릇을 하면 입술에도 얼굴에도 항상 기쁨의 꽃, 행복의 꽃이 피어나지만 마음의 안방에 만족감이 들어앉아 있지 않으면 천금을 얻어도 늘 부족하고 늘 괴롭고 늘 허허롭습니다. 울님들 마음속에 늘 만족감이 충만하여 믿음과 사랑과 행복이 자리잡아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의 기쁨을 나누며 살게 하소서.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