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시 연속극 이야기 하나 할래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mbc 일일 연석극 잘키운 딸 하나를 그동안 즐겨 봐 왔습니다. 그동안 보면서 화도 나고 욕도 하고 작가에게도 말도 안된다고 미워하기도 했지요.
최종회에서 많은 것을 다시 느끼도록 했습니다. 사필귀정이 무엇인지? 자식에게 돈을 가르키기 보다는 어떻게 살아야 올바른 삶인지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것, 사랑의 눈물 가족애의 눈물 용서의 눈물을 한꺼번에 쏟게 하더군요. 나이에 맞지 않게 주책없이 저도 함께 눈시울을 적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날이 새면 주말입니다. 알차고 보람있는 하루 많은 웃음으로 즐거운 하루 그래서 후회없는 하루 되십시요.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