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하고부터 오늘까지 참으로 빠듯한 시간을 보낸듯 합니다. 서울에서 내려온 친구들과 하룻밤을 보내고 주말에는 광주에서 있는 친구의 자녀 결혼식에 참석을 하고 곧장 수원으로 올라가 또 하룻밤을 친구들과 보내고 다음날에는 고향 사람들 체육행사에 잠깐 들리고 다시금 고향 친구의 모친상 조문을 하기 위해 고향에 갔다가 오늘 화장터까지 다녀 오니 오후 4시가 다 되어 버렸더군요. 가는 곳마다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 전화조차도 못하고 왔네요. 아쉬움만 가득 담아 온것 같습니다. 이제 3월도 지나가 버렸네요. 4월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건강과 함께 행복 하세요.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