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주가 다 가네요 ...바쁘게 왔다리 가따리를 번복하다보니...금요일.. 연구회 삼실에 보고싶은 얼굴들 보러 가고 싶은데 ...오늘도 .미뤄진 일들이 산재해 있네요 . 다음주에는 얼굴 한번 보고 싶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산속에작성시간14.02.28
박근혜 정부라도 믿고 싶은데 가능성이 없다. 박근혜 정부와 관련기관은 우리국민 이제라도 살려내야 한다 메스컴도 연예인도 제발좀 반성하라.유명연예인 보험광고나하고 탈렌트들은 의사까운이나 입고 한심한 사람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 정치인들 정말 한심한 사람들 뿐 이었다" 이제부터라도 대통령과 정치인들 그리고 관련기관을 철저히 감독하고 이젠..우리국민들이 이끌어 갑시다.작성자전인치유작성시간14.02.28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상대를 골똘히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상대의 일상과 처해진 상황을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눈으로 바라보고, 귀로 상대의 말을 듣고, 마음으로 느끼고, 머리로 깨달으며 상대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너를 이해해” 라 고 말합니다 우린 얼마나 이해하며 그렇게 말할까요? 진정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을 이해해 주기만을 바라지 말고, 울님께서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기 시작한다면 그 상대방도 저를 이해해주기 시작할거라고 믿습니다.^*^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