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면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황이었을 때도 한번도 희망을 놓은 적은 없다. 돌아보면 사방이 꽉꽉 막힌 벽이었을 때도 잠시 숨을 멈추고 기다렸다. 벽이 열릴 때까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외치면서. 사람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절벽 때문이 아닙니다. 지레 겁에 질려 희망의 줄을 놓았기 때문입니다. 희망은 기다릴 줄아는 자의 것, 슬기롭게 대비하며 기다리면 길은 열립니다. 울님들 역경에도 겁에 질려 희망을 놓지 않는 화요일 되세요,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1.21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면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황이었을 때도 한번도 희망을 놓은 적은 없다. 돌아보면 사방이 꽉꽉 막힌 벽이었을 때도 잠시 숨을 멈추고 기다렸다. 벽이 열릴 때까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외치면서. 사람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절벽 때문이 아닙니다. 지레 겁에 질려 희망의 줄을 놓았기 때문입니다. 희망은 기다릴 줄 아는 자의 것, 슬기롭게 대비하며 기다리면 길은 열립니다. 울님들 역경에 겁에 질려 희망을 놓지 않는 화요일 되세요,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