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좋은 추억은 이야기가 되고, 그 이야기는 다시 글로, 그림으로, 음악으로 되고, 종국에는 그 아이의 삶이 됩니다. 꿈이 없고 정서가 메마른 것은 가슴에 품은 추억과 이야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최고의 가정 교육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이며, 최고의 사랑은 그 추억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울님 최고의 가정교육인 추억. 방학 중인 자녀들과 좋은 추억하나 만들어 사랑으로 공유할 수 있게, 멋지고 소중한 방학으로 추억 되게 하소서. ^*^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4.01.15
風來鬼去(풍래귀거)이니 未匙旣味(미시기미)입니다~~ 바람처름 왔다가 귀신처름 사라져 숟가락 들기도 전에 벌써 맛 다 보았네 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입니까? 알아 차렷으면 본인의 뺨 한 대 치고 모른다면 뼁뼁이 돌고 덩실 춤한번 추세요~~ 작성자초암작성시간1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