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끝자락 12월입니다. 첫날 기분 좋게 맞이 하셨는지요? 이제 한달밖에 남았다는 아쉬움 보다는 아직 한달이나 남았구나 생각 하시면서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이 얼마나 이루어 졌는지 살펴보고 반성하면서 다가오는 새해 계획을 알뜰하게 세우는 그런 소중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또 오랜만에 가까운 산을 다녀 왔습니다. 조금은 힘들고 벅차기도 하지만 정상에 오르면 그 기분은 참으로 싱그럽기만 합니다. 하산하여 돌아 오는 길에 막걸리 몇잔을 거들고 나면 세상 부러울게 없지요.ㅎㅎㅎ
고운밤 되시고 12월의 첫 근무일이 행복한 마음과 힘차고 희망이 넘치시길 빌겠습니다. 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