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은 가고 없고 겨울의 문 앞에 서 있는 얇은 달력 한장이 휑하게 보입니다. 올해 계획하셨던 일들은 잘 마무리가 되어가는지요? 채근담에 "자기를 반성하는 사람은 부딪치는 일마다 모두 약이 될 것이요,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움직이는 생각이 모두 창칼이 될 것이다"라는 글이 있다고 합니다.
스스로를 냉정하게 평가하고 반성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더 발전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주기적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11월과 12월이 교차하는 날입니다. 의미있는 날들 되시고 한해를 차분히 정리하는 12월 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작성자푸른하늘바다작성시간13.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