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하루가 쉬는 날이면 한주가 더 빨리 지나간것 같습니다. 보람있는 한주 되셨는지요? 아무튼 수고 하셨습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밤이 또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네요. 퇴근 하자마자 한장소에서 두건의 결혼 피로연이 있어 다녀 왔습니다. 본격적인 결혼 시즌인가 봐요. 어느 주말에는 하루에 5건의 결혼식이 있는 날도 있네요. 모두 축하 할 일인데 주머니가 자꾸 얇아지니 그게 걱정입니다.ㅎㅎㅎ
병원에서 포기한 상황에서 회원님들이 오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병을 너무많이 키워 오시는것이 화가나도록 안타깝네요.살려야 하는데 불안할정도로 뒤늦게 오시면 서로힘들지요. 미리미리 건강관리를 생활화 합시다.건강하실때 자기몸은 스스로 챙깁시다.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