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치료 및 사료, 동물실험 등에 관한 실체"를 집필하느라 넘 바빴습니다. 이제 원고를 출판사로 넘기고 나니 긴장이 풀리는지 다소 허전해지네요.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한국민간의술연구회 사무실로 5~6시 경에 들러 회장님과 술한잔하렵니다. 함께 하실 분은 누구든 오세요. ^-^작성자차돌1작성시간13.09.10
"움"은 종자요 씨앗이라는 음입니다. 뭐니뭐니해도 마음씨가 고아야한다고 가르치신 선조님들이 생각납니다.... 오늘 그 "고마움"으로 "즐거움"으로 "기꺼움"으로 이 세가지 "움"을 담고 살면 무병장수라는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병든분들은 "괴로움" "서글품" "안타까움",,,, 같은 "움"을 담고 사는것을 볼때, 우리님들은 해같이 늘 "웃음"을 가득담은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늘 강건 제 구실!작성자굴이 김종대작성시간1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