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점점 높고 푸르러 갑니다. 언제 그랬냐는듯 느껴 지는 바람의 상쾌함이 날로 다릅니다. 주말...편안히 그리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9월의 첫날이라고 봐야겠죠, 월요일이니..? 새로이 맞는 풍성한달 9월...행복이 주렁주렁 열리는 복된날들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작성자후에미소작성시간13.09.02
누구든 인생길에 벽을 만납니다. 때로는 너무 높아서 넘어설 힘도, 열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바로 그때 필요한 것이 희망입니다. 막힌 벽을 열게 하는 유일한 것이 희망이고,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벽은 열립니다. 하나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열 개, 백 개의 벽이 열립니다. 희망이 곧 길입니다 한 월요일 아침에 희망이 넘치는 활기찬 한 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벌나무작성시간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