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장맛비가 연일 내려 도로면이 미끄럽고 습도가 많아 후덮지근 하네요. 출근길 안전운전 하시고 비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며 습도가 많아 불쾌지수도 올라가 평상시 무심하던 말도 공연히 짜증이 나고 그러지요.... 그럴수록 깊은 숨을 쉬면서 한박자 늦쳐 생각해보세요 조금은 안정이 되어 기분이 나아질겁니다. 무심코 한 작은 언행이 듣는 사람에겐 큰 상처를 줄수 있으며 작은 칭찬이 큰 기쁨을 주는 내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오늘 아침 마당을 보면서 진실한 한 여인을 보았습니다 매실에 생명을 건 촌 아낙의 위대함을.... 홍쌍리여사 한노인이 죽는다는것은 마을에 작은도서관 하나가 없어 지는것과 같다 라고 하는 선인들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마음도 비우고 몸도 비우고 행복한 삶 사시기를 ...작성자해야해야작성시간1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