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황혼 속으로 우리의 사랑1은 달린다 . 붉은 석탄을 녹이는 ?? 저 힘찬 뜨거움에 거칠고 무거운 하루하루 , 검은 고독을 망각한 채 ... 끝없이 , 주저 없이 마구 달린다 . 이미 저곳 , 무지개 숨을 다하고 , 우리의 러브이 낙엽 되어 구르는 ?? 피할 수 없는 , 약속의 오랜 겨울 숲 속으로 ~작성자해화작성시간13.06.24
메마른 장마 아침 이슬 머금은 풀잎을 깨우며 혼자걷는 비오는 날 숲속 길 가끔 지치고 고단할 때 가까운 숲 길을 걸어주십시요. 어쩌면 아낌없이 소리없이 안아주는 자연의 그 공간이 빠른 걸음 과 긴장된 몸과마음 살며시 보듬어 줄 것입니다. 가끔은 혼자 숲 길을 걸어주세요 감사하는 마음속에 행복을 알 것입니다. 휴일 남은시간도,,,,고요하고 평화롭기를 ~~~^(^ 작성자법안작성시간13.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