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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황혼 속으로 우리의 사랑1은 달린다 .
    붉은 석탄을 녹이는 ?? 저 힘찬 뜨거움에
    거칠고 무거운 하루하루 , 검은 고독을 망각한 채 ...
    끝없이 , 주저 없이 마구 달린다 .
    이미 저곳 ,
    무지개 숨을 다하고 , 우리의 러브이 낙엽 되어 구르는 ??
    피할 수 없는 , 약속의 오랜 겨울 숲 속으로 ~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6.24
  • 출석 작성자 제시카 작성시간 13.06.24
  • 출석해요~^^ 작성자 푸른소나무 작성시간 13.06.24
  • 출석 작성자 소리샘 작성시간 13.06.24
  • 출첵합니다^^~~~ 작성자 비사성 작성시간 13.06.24
  • 좋은 휴일이 되셨나요.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3.06.23
  • 고운밤 되십시요 작성자 한나맘 작성시간 13.06.23
  • 소식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작성자 분단극복 작성시간 13.06.23
  • 평안한 밤 되세여 작성자 멋진무지개 작성시간 13.06.23
  • 오늘 서울은 웬일인지 시원~해서, 미루던 일을 깨~끗하게 완료~빵긋 작성자 미소띈 작성시간 13.06.23
  • 오늘즐거운 날에감사하며 포근한주말되세여~~~~~~~~ 작성자 포미나 작성시간 13.06.23
  • 즐거운 저녁되시길 ................... 작성자 대구지부(임현덕) 작성시간 13.06.23
  • 행복만땅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3.06.23
  • 메마른 장마
    아침 이슬 머금은 풀잎을 깨우며
    혼자걷는 비오는 날
    숲속 길
    가끔 지치고 고단할 때 가까운 숲 길을
    걸어주십시요.
    어쩌면 아낌없이 소리없이 안아주는
    자연의 그 공간이
    빠른 걸음 과 긴장된 몸과마음 살며시 보듬어
    줄 것입니다.
    가끔은 혼자 숲 길을 걸어주세요
    감사하는 마음속에 행복을
    알 것입니다.
    휴일
    남은시간도,,,,고요하고 평화롭기를 ~~~^(^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3.06.23
  • 환상적인 연휴 었어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3.06.23
  • 주님의 날입니다, 작성자 아빠씩씩해 작성시간 13.06.23
  • 즐거운 휴일이지만 열심히 근무하고 왔슴당..
    기쁜 날 되시길~~~~~~!!
    작성자 소리샘 작성시간 13.06.23
  •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손수웅 작성시간 13.06.23
  •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조은사람들 작성시간 13.06.23
  • 편안한 휴일 되시길~~ 작성자 수리눈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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