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여행에 실망도 , 깜놀놀라움도 , 때로는 눈물도 나지만 그래도 해꽃의 하루는 언제나 부끄그리운 사람이 안녕시작이요 , 포근한 별밤이라 엄청난 행운행복이래요 . 달리며 절규하는 기차 소리도 들을 수 있고 갈매기의 비행을 뱃고동 따라 즐길 수 있으니 , 차창에 흘러내리는 트리초록색 우산빗물까지도 감사의 선물이겠지요 ?? 모든 지나간 남녀이들이 또 일들이 ^-^밤차 여행 따라 구름처럼 떠오르면 ?? 이제야 걍훌 ~ 훌 나그네로 온전하게 자유로울 수 있음을 실감한대요 ~ 오랜사랑1에 겨운 두 꽃눈을 감고서 -0-Ray Charles 의 사과All I ever need is You를 들으며... 귀하고 , 귀한 거성당신의 이마에 키스 ~작성자해화작성시간1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