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별탈없이 잘들 보내셨지요. 아주 포근하고 좋은 하루였습니다. 또 다시 주말이 왔네요. 힘들고 어려웠던 한주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털어내고 재충전 하기위해 가다리던 주말입니다. 더욱이 주말을 가족들과 아름답게 만개한 봄꽃들을 향기를 맡으면서 행복하게 보내라고 하늘도 밤사이 오염된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가정에 무탈하시길 빕니다. 작성자의지맨작성시간13.04.20
오늘은 여의도 중학교에서 밴드 공연이 있는데......비님이 오시네요......... 제가 , 드럼을 잘 치거든요.........오후 , 4 시 30 분부터.............그치겠지요 ! ..........걱정 !.........ㅋㅋㅋ작성자흰머리소년작성시간13.04.20
모든 정보를 환우들을 위해서 공유 하신다 해놓고 정회원이 아니라 권한이 없다, 우수회원이 아니라 검색이 안된다, 하시면 현행 양방 의료 행위자들과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군요. 다는 몰라도 각자 한가지만의 비밀스러운 비방이 있을수 있는데 댓글쓰기 권한이 없다며 무시하는것 같은 처사를 하면서 모든자들을 위하 민방의술을 논하며 다단계식 회원등급법은 이곳이 민초를 위한것입니까? 검색한번 해보기 참 힘들게 만들어 놓고 답변 댓글 올리기도 참 까다롭군요. 물론 남용을 막기 위한 것도 좋지만 민초들이 보고 배울수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천지개벽작성시간1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