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와 서울 강남을 잇는 우면산 터널이 600억 원이 넘는 보조금을 받고도 터무니없이 통행료를 비싸게 올린 이유가 있었읍니다.3년 뒤 요금이 3천 원으로 또다시 오르고 유료 운영기간도 당초의 19년에서 30년으로 늘어나게 되는 우면산터널은 우면산 인프라웨이 임원진 명단에서 보듯이 서울시청 도로국장 출신인 A씨가 우면산 인프라웨이 대표로 재직하는 등 지난 12년 동안 서울시 도로·건설관련 고위 관료 11명이 퇴직하자마자 이 회사 임원으로 줄줄이 취업해 고위 임원의 연봉은 1억 5천만원으로 알려졌습니다.이러한 검은거래가 있었기 때문에 서울시청 도로건설관련 고위 관료들이 국민에 대한 합리적인 배려를 하지않았던것입니다작성자민초작성시간1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