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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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데세요
작성자
위대한지도자
작성시간
13.02.05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2.05
출석합니다
작성자
마추피추
작성시간
13.02.05
다녀갑니다.
작성자
마당쇠
작성시간
13.02.05
오늘도 눈, 비 소식이 있네요. 어제는 중부지방, 오늘은 남부지방에 눈 폭탄이.... 눈길 조심하세요.
작성자
방랑객
작성시간
13.02.05
감사함으로 시자합니다
작성자
청백솔
작성시간
13.02.05
봄이 오는가 했더니 폭설과 강추위로 또 가로막네요ㅠㅠ ㅠㅠ 즐거움속에서 하루 마무리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거산(巨山)
작성시간
13.02.05
출석합니다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3.02.05
부작용으로 사라졌던 약들은 거의 대부분 이름을 바꿔 다시 시장에 나타나고 주류의사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처방한다. 사라졌다가 다시 등장하는 약은 특허 기간에 대한 수익률을 고려해 이 같은 약을 처방해줄 경우 제약회사가 의사들에게 지급하는 수수료가 크기 때문에 주류의사들이 처방약으로 가장 선호하는 약이다. 대부분의 약물은 여러 가지 효과를 발생시키고, 그 효과는 대부분 인체에 부작용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서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3.02.05
잠을 설치고 나왔슴니다.오늘은 허현회님,진솔님 등..몇분이 오실예정 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3.02.05
댕겨 갑니다 코하러요.....................
작성자
조은사람들
작성시간
13.02.05
근무중 댕기갑니다........^^*
작성자
지미니아베
작성시간
13.02.05
밤에 안전운전 하세요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04
오늘은 미끄러움에 하룰 방콕에서 보내고 따뜻함도 느꼈지만 밤이되니 추위가 손발이 시리네요. 편한밤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킬러90
작성시간
13.02.04
오늘이 벌써 입춘이네요. 立春大吉 建陽多慶 이라... 회원님들 봄을 맞이하여 경사스런 일들이 많기를 기원합니다 사랑1사랑1사랑1
작성자
섬진강
작성시간
13.02.04
소식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작성자
분단극복
작성시간
13.02.04
하얀 눈으로 입춘을 맞이 했으니 풍년이 보입니다. 즐겁고 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임지해
작성시간
13.02.04
우산비만 오지않아두 아휴 쪼아라 꺄얼마나 칫새침한 즐봄이 곱구 이쁜지 >< 해꽃의 가슴이 달울렁별울렁 짱행복이래 ~ 참 와우좋은 거성의 키스향기가 ?? 솔 ~ 솔 쩐다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2.04
출석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04
오늘하루 잘보내셨나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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