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立春(입춘)입니다,,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雨順風調 時和豊年 (우순풍조 시화풍년) 아직 눈 내리고 바람은 찬데 2월 4일(월)이 벌써 새해 첫절기인 입춘(立春),,,, 얼었던 땅이 녹고 얼음 밑 물고기가 움직인다는 우수(雨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입춘을 맞아 ,,, 대설주의보에 한파주의보까지 , 에휴, 툭툭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주 산뜻하게 출발하시죠,,,^(^ 작성자법안작성시간13.02.04
눈 내린 것 보니깐 입춘은 맞는가봐요. 늘 겨울은 봄이 오는 걸 시셈해서 이맘때가 되면 많은 눈이 내리지요. 봄이 오기는 하는가봅니다. 겨울이 봄을 막을 수 없듯이 찾아오는 행복도 불행이 막지는 못합니다. 다시 찿아온 봄날을 힘차게 시작해 봅시다.^^*)_작성자명 의작성시간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