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결혼을 해서 미국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울여친초딩칭구의 환영회겸 칭구들이 서로 보고싶어서 대구에서 잠시나마 유년으로 한껏 돌아가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네요ㅎ세월이 갈수록 친구라는 그 이름이 왠지 가슴 쨔안~해지는지요.. 아무리 바빠도 버선발로 뛰어 나와준 친구들에게 만날때마다 그렇듯이 서로 고맙다고 끌어안고 한바탕 깔~깔깔~ 많이들 웃었고,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도 친구들의 웃음을 멈추지 않게 엔돌핀을 선물해주던친구,하늘이 두 조각 나는 일이 있어도 의리를 목숨처럼 여기며 살아가는 친구.. 칭구!!세월이가도 그 이름은 잊지 못하는 너무나도 소중한 사랑하는 우리들의 칭구들이겠지요ㅎㅎ빵긋^* 작성자가수 최예라 (팔자타령)작성시간1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