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과 교회에서, 크리스챤님들,우리들 마음 속에서..아기 예수님을 맞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라고 구원의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믿든 안 믿든 예수님은 이 세상을 구하시고자 오신 분이시니 깊은 마음으로 탄생을 축하드리오며.. 이 땅위에 전쟁이 사라지고 권력투쟁이 사라지고 불의가 정의 위에서 내려오기를 제 가슴에도 작은 촛불 하나 켜고 기도합니다.. 굶는자에겐 밥이 먼저입니다^ 어떠한 권력도 명예도 배 곪는이 위에 서면 안됩니다^ 힘들어 하는 이웃과 함께 손잡으며 보듬어 안으며 울어본 사람만이 민생을 말 할수 있습니다.. 지금도 하얗게 울고 있는 사람들만이..... 작성자가수 최예라 (팔자타령)작성시간12.12.21
모든 것이 한 때의 느낌일뿐 모든 것이 한 때의 한 마음일뿐 거기에 고정된 "나"는 없으며 그 한때의 느낌도 마음도 알아차람이 없으면 관념이다. 조건에 따라 일어나고 사라지는 모든 것들에서 자유롭고 평온하기를 더불어 기원합니다., 항상그랬듯이,따듯한 목요일 되시길요~~~~~^(^ 작성자법안작성시간1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