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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달이 주는
    넉넉함 만큼이나
    정겹고 행복한 추석명절~~~
    작성자 멀대 작성시간 12.09.27
  •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소리비도 작성시간 12.09.27
  • 잠시 잘 쉬었다 갑니다. 작성자 고집통(화성) 작성시간 12.09.27
  • 아품을 겪고나니 건강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작성자 애리 작성시간 12.09.27
  • 아~이 침침한 하루입니다 작성자 죽마고우 작성시간 12.09.27
  • 돌아보고 갑니다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9.27
  • 안녕하세여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9.27
  • 맛난저녁 드세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2.09.27
  • 기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현선 작성시간 12.09.27
  • 즐거운 명절,보내세요~~~~ㅎ 작성자 이정구 작성시간 12.09.27
  • 가는 세월을 탓하지 아니하고 흐르는 물은
    장애물을 만나도
    언제나 다시 제 갈 길을 갑니다

    바위를 만나면 한번 부서졌다가도
    다시 돌고 돌아서 흘러갑니다

    길이 없으면 때로는
    새로운 길을 만들면서 나아갑니다

    자녀에게 흐르는 물과 같이 사는 법을 알려주는 부모가
    가장 지혜로운 부모입니다

    이제 한가위 민족 대 명절이 코밑으로 다가왔네요
    모두가 바쁘시겟지요 오늘 하루도~~~~~~~~~~~~~^^*
    작성자 선암(仙巖) 작성시간 12.09.27 '가는 세월을 탓하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기쁘고 즐거운 명절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흙향 작성시간 12.09.27
  • 안녕하세요^^
    찬공기가 발달해서 서늘합니다.
    점점 일교차가 커짐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촌 작성시간 12.09.27
  • 반갑고 반가운 마음가득 첫인사 드립니다 맞이하는 추석 집집마다 행복이 가득하세요 작성자 산과들 작성시간 12.09.27
  • 곳 추석 대 이동이 시작됨니다,가시는길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작성자 소니아 작성시간 12.09.27
  • 출석합니다. 우리모두 행복한 주말, 즐거운 한가위 되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울산 박 올림 작성자 불타차반 작성시간 12.09.27
  •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계양산 작성시간 12.09.27
  • 점심 맛나게 드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9.27
  • 법정스님의 무소유의 글귀 오늘을 내일 죽을것첨 산다면 내안에 욕심이 있을까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한점에 욕심없이 살아보고 싶네요.모든것이 욕심에서 세상번뇌는 시작 되지요.
    넌 욕심이 너무 많아 한 말씀이 생각 납니다.^^오늘도 행복 하세요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2.09.27
  • 돌아보고 갑니다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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