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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들어 나만 왜? 왜?' 하지말고. 건강할때 내일건강 예방건강 철저히 하여 백년건강 꼭 이루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2.09.21
  • 출석 합니다 작성자 대천사9 작성시간 12.09.21
  • 사랑과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살아가신다면 이것이 곧 행복과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시원한 아침공기와 함께 이가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가져 보세요.·´``°³о☆
    작성자 무림고수 작성시간 12.09.21
  • 2012년 9월 21일 금요일입니다.
    간(肝)에 병(病)이 있는 사람은 아랫배가 땅기면서 양쪽 옆구리가 아프고
    자주 성을 냅니다. 허약한 경우에는 눈앞이 캄캄하여 보이지 않고
    귀에도 소리가 들리지 않으며 마치 누군가 나를 잡으러 올 것 같은
    두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병이 깊어지면 머리가 아프고
    귀머거리가 되어 총명하지 못하며 뺨이 부어오릅니다.
    (肝病者兩脅下痛引少腹 令人善怒. 虛則目䀮䀮無所見 耳無所聞
    善怒 如人將捕之. 氣逆則頭痛耳聾不聰 頰腫)

    간에 병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건강한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허부 작성시간 12.09.21
  • 늦게 출석했어요.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홍실 작성시간 12.09.20
  • 벌써 주말이네, 즐거운 주말이 되세요 작성자 거북선생 작성시간 12.09.20
  • 오늘 혈압이 160 을 찍었네요 ㅠ ㅠ 울 님들도 건강조심하센 ..! 작성자 하늘을봐 작성시간 12.09.20
  • 오늘하루 정말 피곤하네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2.09.20
  • 행복하세요. 작성자 지기 작성시간 12.09.20
  • 좋은 자료 너무 잘보고 갑니다... 작성자 소리비도 작성시간 12.09.20
  •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2.09.20
  • 오늘도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2.09.20
  • 안녕하세요^^* 작성자 소생 작성시간 12.09.20
  • 소식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작성자 분단극복 작성시간 12.09.20
  • 감사합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오목대 작성시간 12.09.20
  • 화창한 날씨네요 마음껏 힘차게.. 작성자 일곱째 작성시간 12.09.20
  • 출석 작성자 탱구 작성시간 12.09.20
  • 이젠 날씨가 제법 선선해 졌습니다. 작성자 칠전팔기 작성시간 12.09.20
  •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작성자 송아지 작성시간 12.09.20
  • 복지부와 식약청은 가장중요한 의학상식을 엉뚱한 곳으로 유도치 말라.교육부는 2013년 초등학교 1학년부터 양생법과 건강식의 중요성을 교과서에 실어라.국회는 이를 실천하라.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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