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기억력 속에서 가장 오래된 기역은 어떠한 상으로 존재하며 그동안 어떻게 자신에게 살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던져주고 있는지요. 아니라면 살아가면서 그러한 기역으로 인하여 수없이 고통을 가지고 생활하지는 않는가요. 전자던 후자던 우리는 과거의 뚜렷하지 못한 기역으로 인하여 그것을 뚜렷하게 생각해 보려는 시도를 자주 합니다. 그러한 과거의 기역이 과연 얼마나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너무 치우치거나 무리하게 과거의 기역에 얽매이지 말고 살아가는 편안한 삶이 오히려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모든 건 순리에 맞기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하시길 권합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7.26
우리에 앞길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자신의 생활이 변할지 결코 알 수가 없기에 내일이라는 희망 속에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랄 뿐입니다. 그러한 삶의 미지수는 공통적인 것이기에 모두에게 주어진 삶이 평탄하기만 기도하며 사고 없이 오늘도 자신만의 삶 속으로 땀 흘리며 사는가 봅니다. 단지 자신이 지금 즐겁고 행복하며 현실에 알맞은 생활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을 축복 속에 아름다운 무지개처럼 빛나는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