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자식들이 커가며 건강하고 아무 일 없이 부족함이 없도록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대한민국의 모든 어버이들이 바라는 진실한 마음일 것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일평생을 살아오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부모님의 삶에 우리들은 부모님한테서 배운 것을 다시 실천하며 후대에게 아마도 그대로 전하여 나대는 물론 나의 후대도 또다시 그렇게 이어갈 것이며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함이 부모와 자식일 것 같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한 번 더 부모님을 생각합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5.08
사랑스런 어버이날! 어린 시절 어머님 말씀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생명답게 키우는 꿈 봄은 피어나는 가슴...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해마다 이날이 되면 어린 시절 어머님 말씀..항상 봄처럼 새로워라 사랑합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³о,♥ Love]♥ ** 어버이날 행복 **^)^** 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5.08
오늘을 살아간다는것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 입니다. 욕심을 제 하면 늘 행복함을 알면서도 선뜻 버리지 못함은 삶의 힘듬 보다는 내면의 욕망이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흔들림이 없어야 할 불혹에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요 나태해진 지성과 길들여진 관능을 조금씩 버리고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워가는 참다운 지혜가 바로 마음을 비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연휴인 일요일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