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가의 조그만 돌들도 저마다의 특색으로 자리하여 각기 다른 모양과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줄 서있는 모습이 어쩌면 그리도 자연과 잘 호흡되고 있는지 모든 생명체와 생명이 없더라도 자연의 오묘함은 하나 같아서 그들에 각기 다른 그 모습 그대로 아름다움의 극치를 만들어 냄은 아마도 지금 내가 서있는 이 자리도 그와 같아서 자연의 한 폭에 그림으로 변하여 있지는 않는지 자연의 한 모퉁이에서 나 자신을 바라보면서 하나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하여 보게 하네요.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5.12
안목 바다에서 살면서 나는 이런 생각 합니다 슬픔을 피할 수 없으면 파도를 껴안아서 온몸으로 부대끼며 물결을 뒤집어 놓을 것이며 하염없이 펑펑 운다고 덜 아픔이 있다면 갈매기처럼 종일토록 울겠습니다 가슴을 가름 짜듯이 마음에 공간을 파괴하면 내 눈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바다의 현상을 파괴할 수 없는 이유를 만들겠습니다 작성자강릉 전찬수작성시간17.05.12
자연의 싱그러움이 비로 인해 더욱 짖게 푸르러 자라나고 메말랐던 대지의 목마름도 조금은 갈증을 해소하며 저마다 자라나는 키가 어느새 많이도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모든 것들이 시대의 빠름을 노래 부르고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려 열심히 가꾸고 키워가는 모습에서 내일의 희망을 바라봅니다. 나 자신도 덩달아 신바람으로 어깨를 들썩이며 콧노래 부르는 항상 즐거움에 푸르름 따라 여기저기 자연을 즐기면서 그렇게 한 세상같이 갈 것이며 언제나 행복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