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강하게 불어 꽃잎들이 하나둘 떨어져 바닥이 하얀 하게 휘날리고 우리들에 마음의 서운함도 함께 떨어져 뒹굴어 갑니다. 모든 것이 영원할 수는 없듯이 자연에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또다시 내일의 역사를 써갑니다. 이제는 싱그러운 실록을 기대하며 푸르른 자연을 노래해야 하겠지요. 하지만 또 다른 꽃 장미가 필 것이고 그렇게 우리는 잊어지고 또 피어나며 행복한 추억 속에 내일을 꿈꾸면서 살아가나 봅니다. 아직 지지 않은 아름다운 봄꽃 속에 멋진 시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