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줄을 잘 서야 하고 모르는 곳엔 가지 말아야 하며 여러 명이 모이는 곳은 피해야 하고 다른 사람이 잘 한다고 따라 하지 말아야 하며 등등 여러 가지의 해서는 안 되는 일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다양한 의견들 속에서 과연 무엇을 따라야 하며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정확한 삶의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을까. 모두의 생각과 행동이 다르듯이 우리들의 대처법도 다양할 것이다. 스스로가 생각하여 맞는다고 결론이 내려지면 그것이 맞든 틀리든 간에 후회하지 않고 받아들일 자신감으로 만족하며 살아가야 하지 아니하겠는가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2.12
우리의 마음은 선과 악의 싸움터다. 나의 마음속에는 항상 두 자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용감한 나와 비겁한 나” “커다란 나와 조그만 나” “너그러운 나와 옹졸한 나” “부지런한 나와 게으른 나” “의로운 나와 불의의 나” “참된 나와 거짓된 나”
이러한 두 가지의 자아가 우리의 마음 속에서 항상 싸움을 하고 있다. 내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 이것은 인간의 자랑이요 영광인 동시에 고뇌와 비극의 원천 이기도 하다. 이 싸움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위대하다.. 봄이오는 길목에서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길,,,,,,,,^(^작성자법안작성시간17.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