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새벽에 눈이 내려 온통 하얀 세상을 만들어 놓고 쌩쌩 달리던 차량들이 언제 그랬냐고 살살 거북이 느림보로 가고 있으며 깨끗하게 들녘을 펼쳐놓은 하얀 그림은 마음도 덩달아 새하얀 하게 만들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아침을 맞습니다. 하얀 눈과 함께 포근한 시간 되세요.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6.12.29
희망이라는 부푼 꿈을 가지고 2016년 한 해를 맞이하고 살아왔는데 똑같이 또다시 2017년 새해가 다가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다가오는 새해엔 소망을 담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마지막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웠던 일 행복했던 일 기역 속에 접어두어 내일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면서 오늘을 즐겨가는 멋지고 행복한 축복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6.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