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마음의쉼터♡

1권 16 - 빛의 땅을 찾아서

작성자호모데우스|작성시간26.06.14|조회수22 목록 댓글 0


https://youtube.com/watch?v=J9RfsuUwZBk&si=fyshdJ89SQO1kYuw


나는 보이지 않는 목소리를 통해 인류가 살아온 역사를 새로 배웠습니다.

기존의 교과서를 지우고 진실한 역사를 다시 기억하는 과정은 혼란스러웠지만,

목소리는 역사가 '진실한 삶의 교과서'임을 강조했습니다.

인류사는 정치, 문화, 전쟁이라는 3대 원칙에 의해 변화해 왔으며,

특히 잃어버린 고대사 속에 위대한 우주의식이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인류가 이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을 때,

우리는 비로소 음모의 손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이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역사 공부를 마친 후,
목소리는 나를
**'빛의 땅'**으로 안내했습니다.

그곳은 혼자서는 절대 찾아갈 수 없는 숨겨진 광활한 땅이자,

지구 종말의 때에 **'큰 빛'**이 빛의 자녀들을 불러 모으는 마지막 피난처였습니다.

그곳을 둘러보니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지상낙원이었습니다.

큰 빛이 찾아오면 그 땅을 일구던 자들은 스스로 물러나 주인에게 자리를 내어줄 하늘이 예비한 땅이었습니다.

빛의 땅에는 이름 모를 약초들이 지천으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장차 종말이 다가올 때 창궐할 괴질로부터 인류를 구원할 성분들이 담긴 명약이었습니다.

또한 그 땅은 마르지 않는 생기가 샘솟는 곳으로,

지하 깊숙이 '생명석'암반이 깔려 있어 식물들이 생명을 살리는 기운을 가득 품고 있었습니다.

나는 30일 동안 비행물체의 안내를 받으며 이 땅을 발로 걸어 탐사했습니다.

나는 목소리에게 물었습니다.

"이 평화로운 낙원을 경작하는 자들이 순순히 새 주인에게 내어줄까요?"

목소리는 답했습니다.

"본래의 주인이 아니기에 저항하지 않고 물려줄 것이다.

이곳은 전쟁, 기근, 질병이라는 **'삼재(三災)'**가 침범하지 못하는 성스러운 빛의 철옹성이 될 것이다."

종말이 다가오면 인류의 마음은 사나워지고,

양식은 독으로 변하며,

약으로 고칠 수 없는 괴질이 창궐할 것입니다.

음모의 세력은 경제, 문화, 종교를 손에 쥐고 인류를 노예로 만들려 할 것입니다.

하지만 큰 빛은 마지막까지 숨겨둔 무기로 그들의 허를 찔러 무릎을 꿇게 할 것이며,

그날이 바로 천지가 개벽 되는 우주의 새날입니다.

이 싸움은 빛과 어둠의 대결입니다.

빛의 존재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면 재앙 없는 '호조건'의 종말을 맞이하겠지만,

수가 부족하면 하늘이 내려앉고 땅에서 불길이 치솟는 '악조건'의 대참극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날에 살아남은 빛의 존재들을 싣고 제2의 지구로 향할 대탈출의 피난선이 바로 초광속체 UFO입니다.

빛의 땅을 건설하는 데 필요한 재원은 큰 빛이 이미 다 예비해 두었습니다.

마지막 때에는 재산과 돈이 무용지물이기에,

지혜의 눈이 밝아진 자들이 스스로 재산을 들고 와 빛의 땅을 건설하는 데 내놓을 것입니다.

샤르별 같은 고차원 문명도 아직은 진화의 단계에 있으며,

우주 재창조의 주인인 큰 빛을 1만 년 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빛의 존재들은 본래 우주에서 활약하던 지존의 신들이며,

그들은 빛의 땅에서 천 년 동안 훈련을 받은 후 영원한 우주의 왕들로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우주는 이 경사스러운 날을 위해 천억 만억 년을 기다려 왔습니다.

나는 빛의 땅 중에서도 특히 비경을 자랑하는 **'슈니커너미(약초골)'**를 방문했습니다.

과거에 고치지 못할 병을 앓던 사람들이 찾아와 완쾌되어 돌아갔던 요양터였습니다.

나는 그곳의 약초들을 가져와 희귀병 환자들에게 먹여보았고,

그들은 신기하게 완치되었습니다.

병으로 일찍 떠난 동생 생각에 나는 더욱 열심히 병든 이들을 돌보았습니다.

목소리는 나에게 사람이 정한 의사가 아닌,

하늘이 정한
**'천연계 의사'**가 되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인류는 명약으로도 고칠 수 없는 괴질에 시달리겠지만,

내가 얻을 명약들은 그 모든 고통을 물리칠 것입니다.

또한 파뵤시 에너지를 통해 확인한 빛의 땅의 지하수는 오염되지 않은 생명수였습니다.

물이 천금 같은 시대가 오면,

이 맑은 물은 인류를 깨우치는 마지막 무기가 될 것입니다.

나는 가끔 마음이 병들 때마다 이 빛의 땅을 찾아가 평온을 되찾았습니다.

움막이라도 치고 머물고 싶었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목소리의 만류를 따랐습니다.

빛의 나라,
반석 나라의 주인이 나타날 그날을 기다리며

나는 오늘도 우주의 길동무와 함께 고독한 여행을 이어갑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세지 1 권 - 우주의 목소리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