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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쉼터♡

1권 18 - 최후의 날에 큰 빛의 출현

작성자호모데우스|작성시간26.06.14|조회수16 목록 댓글 0


https://youtube.com/watch?v=UX6_s_hPn44&si=6UcziRpT77yiOhlZ


보이지 않는 목소리는 항상 지구 최후의 날에
**'큰 빛'**이 나타나며,

지구의 운명은 그분의 활약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종말이라는 말은 식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확실한 근거를 둔 과학자들의 경고와 우주의 목소리가 겹쳐질 때,

우리는 지구 운명이 필연적인 순간에 직면했음을 직감하게 됩니다.

하지만 절망의 끝에 큰 빛의 희망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를 다시 꿋꿋이 버티게 합니다.

나는 물었습니다.

"지구 종말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재앙입니까?"

목소리는 답했습니다.

"종말의 징후는 인류 역사가 시작된 순간부터 예견된 것이다.

탐욕의 게걸스러움이 인류의 끝을 앞당겼고,

자원 고갈과 환경 파괴가 그 시작이다."

지구가 우주에서 유일무이한 지상낙원임에도,

인류는 감사함 대신 탐욕의 포로가 되어 축복의 땅을 저주의 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하늘은 이 아름다운 별이 소멸하는 것을 차마 지켜볼 수 없어 1만 년 동안 대책을 강구해 왔습니다.

목소리는 인류가 아직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종말의 구체적인 징후들을 경고했습니다.

"앞으로 명약으로도 고칠 수 없는 질병이 온 땅에 창궐할 것이다.

땅의 산물은 독약이 되고,
물은 독수가 되며,
공기는 독가스로 변할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짐승처럼 미쳐 날뛰고 타락한 영혼들은 흡혈귀처럼 변할 것이니,

그때가 되면 인류는 종말이 눈앞에 왔음을 깨닫겠지만 후회해도 이미 늦을 것이다."

바로 그때,
큰 빛이 나타나 하늘의 소식을 전할 것입니다.

빛의 존재들이 그 날개 아래 모여 빗나간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을 때,

비로소 옛 세상은 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게 됩니다.

그 큰 빛을 알아보는 방법은 명확합니다.

그분은 죽어가는 땅을 살려 사람을 살리는 양식을 생산할 것이며,

그 양식을 먹는 인간의 몸과 영혼은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분은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하늘의 말'**을 전하는 분입니다.

오직 하늘의 존재만이 하늘의 소리를 말할 수 있고,

하늘의 존재들만이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나는 소망했습니다.

"제가 그날에 큰 빛을 알아보는 눈과 하늘의 말을 알아듣는 귀를 가지게 하소서."

목소리는 당부했습니다.

"네 양심이 보석처럼 빛나면 멀리서도 그분을 알아볼 수 있다.

세상이 무너지는 것보다 네 본성이 무너지는 것을 더 두려워하라."

나는 만약 큰 빛을 발견한다면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목소리는 엄중히 일러주었습니다.

"그분 앞에서 결코 높임을 받으려 하거나 돋보이려 애쓰지 마라.

큰소리를 내지 말고 오직 겸손한
**'작은 증거자'**가 되어라.

네 작은 증거가 하늘의 축복을 얻을 것이니,

사명이 끝나면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분수에 맞는 삶을 실천하라."

장차 많은 '큰 입'들이 나타나 큰 빛을 증거할 것이며,

그 증거에 귀를 기울이는 자들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나는 보이지 않는 목소리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보석처럼 빛나는 양심으로 그날을 예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큰 빛의 광명은 이미 어둠을 뚫고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세지 1 권 - 우주의 목소리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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